운영자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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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날

노준식 2019.02.03 05:14 조회 8

우리 고유의 명절 "설날"입니다.

어릴  때에는 무척이나 기다려지던 "설날"인 데 바쁘게 살다보니 설레임도 없이 어느 새 다가 와 있습니다.

시장도, 음식점도, 대형마트도 그저 썰렁하기만 한 것 같아 마음이 그렇습니다.

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군데,세 군데(투잡, 쓰리잡)를 뛰어 다니며, 열심히 살고있는 주변의 지인들을 보면서 약 800여년만에

찾아왔다는 2월 중에 "설날"이 있어 희망을 가집니다.

청소라는 직업으로 땀흘리는 모든 분들이 우리 고유의 명절 "설날"을 맞아 작은 행복이나마 누릴 수 있기를 빕니다.

우리에게 일을 주시는 거래처 고객분들 역시 기다리던 가족들과 다같이 함께 모여 행복한 웃음 꽃이 피어나기를 빕니다.

"희망이여! 우리 모두에게 안겨 주소서."